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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61- 미국의 수도 Washington DC 가는길
뉴욕 다운타운을 빠져나갈 일이 걱정되어 아침부터 서둘렀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한다. 출근길이 시작되기 전에 차를 빼려고 6시 30분에 체크 아웃을 하고 주차장으로 가 주차요금을 계산했다. 호텔 쪽을 보니 벌써 짐이 내려왔는데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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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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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60- 맨하탄의 박물관과 미술관
미국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뉴욕시가 자연 과학의 연구, 지식 보급과 진보에 기여할 목적으로 1869년에 설립한 박물관이다. 입장료나 기부금 및 회비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비영리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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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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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9- 뉴욕 여행을 마치며
박물관이 너무 넓어 예정된 시간을 훨씬 초과했다. 바가지요금이 극성이다. 뉴욕은 전부 돈이다. 어디 한 번 보려고 해도 돈이 들어간다. 박물관내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는데 금액이 일반 시중가에 배가 넘는 듯했다. 음료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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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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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8 - 센튜럴 파크(Central Park)와 주변 박물관을 찾다
뉴욕에 들어온 지 삼 일째다. 어제 하루 종일 걸어서 오늘 아침을 걱정했더니 다들 멀쩡하게 일어났다. 오늘의 코스는 센트럴 파크와 자연사 박물관, 구겐하임 미술관, 국제사진센터, 뉴욕현대미술관, 등이다. 오늘도 조금 헤매다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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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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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7-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호텔로 들어가 잠깐 짐 정리를 한 후 다시 나와 엠 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갔다. 나중에 알고 보니 우리 숙소 바로 옆이었다. 이런 줄 알았다면 도착한 날 저녁에 왔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했다. 건물 입구로 상당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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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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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에 순천 선암사를 가다!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 보니 오랜 시간 짬내기가 쉽지가 않다. 그러다 기회가 생겼다. 동생이 부모님을 봐준다는 연락이 왔다. 그래서 앞뒤 생각하지 않고 순천으로 결정했다. 오래전 장승 찾아 전국을 돌아다닐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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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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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6 - 자유여신상/브루클린다리/월가
자유 여신상 뉴욕 항 리버티섬에 위치한 여신상의 원래 이름은 Liberty Enlightening the world(자유는 세계를 비춘다)라 하였다. 미국 독립 100주년을 맞아 프랑스 국민이 기증한 것으로 1884년 프랑스에서 완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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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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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5- 뉴욕 맨하탄 구경
섬에서 나와 맨해튼 이곳저곳을 걸어서 돌아다녔다. 걸어 다니는데 전혀 부담이 없을 정도로 안전하고 평화로웠다. 습도가 높고 여름 기온이 서울과 비슷해 후텁지근하다고 들었는데 막상 와 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다. 아직 초여름이라 그런지 덥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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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4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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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4 - 맨하탄 타임제로
지금은 타임 제로라고 불리는 세계무역센터 앞으로 갔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건물 자리는 지금 한창 공사 중이었다. 주변에 다른 건물들도 일부는 보수를 하고 있는 중이었고 911 테러 현장을 보려고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었다. 공사장 앞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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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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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3 - 뉴욕 맨하탄 (New York Manhattan)
다소 긴장이 풀렸는지 오늘도 조금 늦게 일어났다. 조금만 더 잤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았다. 그렇지만 오늘도 돌아야 할 일정이 있으므로 이를 악물고 일어났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고 일단 거리로 나왔다. 이른 아침이지만 상당히 분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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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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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2 - 뉴욕(New York)
돈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맨하탄 들어오는 다리를 건너는 데도 돈을 받았다. 4불이다. (2003년 가격) 그런데 돈을 받는 사람들이 경찰들이다. 좀 이상했다. 모든 게 돈인 것도 그랬지만 돈을 받는 사람이 경찰인 것도 자연스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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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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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1-뉴욕의 한인타운
뉴욕에는 한인 타운이 두 곳에 있다. 그중 한 곳은 우리가 묶었던 호텔이 있었던 곳인 맨 하 탄 32번 가 다. 이 길에는 50여 개의 한인 상점들이 입주해 있으며 매년 한국의 날 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다른 한 곳은 뉴욕의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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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9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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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당성을 만나다
오늘은 화성으로 달려갈 생각이다. 남쪽은 항상 부담이다. 워낙 교통량이 많아 짧은 거리도 최소 2시간이 넘는다. 그래도 목적지를 정했으니 시동을 건다. 2시간 30분 정도 걸려 도착했다. 생각보다 많이 정체되진 않았다. 주차장이 꽤 넓다. 정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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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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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50 -뉴욕을 향해
오늘 날씨는 상당히 좋았다. 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보기 좋게 떠있는 게 운전에 의한 피곤을 덜어 주고 코닥 박물관을 보지 못하고 온 섭섭함을 잊게 하는 듯했다. 뉴욕 주 고속도로는 평균 30마일 정도에 하나씩 휴게소가 있는 듯했다. 휴게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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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1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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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49 보스턴 여행기 6
보스턴에 오기 전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다. 바로 미국이 시작되었던 곳이다. Plymouth 다. 보스턴에서 남쪽으로 30~40분 정도 내려가면 나온다. 당연히 해안가다. 주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많은 관광객이 드나드는 지역이다. 이곳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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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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